道郡面소식

영월군, 통역·번역단 운영

心 鄕 2013. 4. 17. 16:36

 

 

영월군이 다문화가정 주부들로 구성된 통역·번역단을 구성하여 공식 운영을 시작하였다.
4월16일 오전 군청 상황실에서 영월경찰서와 법원영월지원, 교육지원청 등 관련 8개 기관장들과 연합하는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상호간에 공동발전과 지원을 약속하였다.


‘영월군 통ㆍ번역단’은, 2012년부터 아름다운 소통, 함께하는 문화를 통한  “성숙한 다문화 지역사회 영월 만들기”로, 4개국 8명을 전문 통ㆍ번역사로 채용, 외국인 수사 및 조사, 진료, 다문화사회 이해교육, 외국인 정착지원, 군민 외국어 교육, 국제행사 관련 전문홍보단 통ㆍ번역을 지원하고 있다.